그린컨티뉴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

 그린컨티뉴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

칠곡군 농업기술센터


칠곡군의 벌꿀참외가 그린컨티뉴와 할리케이의 손을 거쳐 식물성 가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.

연간 1만 톤 가까이 생산되던 벌꿀참외는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저급 과일이 늘고, 수취 가격은 낮아지면서 농가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는데요.



그린컨티뉴는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고, 지역 농가와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습니다.

이번 프로젝트는 그 시작 중 하나입니다.



앞으로도 자원의 순환과 지역과의 상생, 그린컨티뉴가 추구하는 방향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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